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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입국 & 에어아시아 후기 (발리 - 쿠알라룸푸르)

짧지만 따끈따끈한 말레이시아 입국 후기 4시간 전에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 도착했다. 7월에 말레이시아 입국할 때는 마이세자트라 앱, 마이세이프트래블 카드, 백신접종증명서 등 준비할 것이 많았다. 2022년 7월 26일 공항 체크인할 때 확인한 것: 백신증명서, 리턴티켓 쿠알라룸푸르 입국 심사관이 확인한 것: 보딩패스, 리턴티켓 오늘 2022년 10월 20일 발리 공항 에어아시아 체크인할 때 여권만 있으면 됐다.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입국 심사 이름이 뭐야? 카메라 사진 찍고, 지문 찍고 끝났다. 이제 코로나 관련된 규정 확인은 없어지고 있는 추세가 확실하다. 에어아시아 항공: 발리에서 쿠알라룸푸르 AK377 탑승일: 2022년 10월 20일 목요일 비행시간 3시간 10분 조금 늦게 출발했고, 17:30분에 비행기 바퀴가 땅에 닿았다. 실제로 비행시간은 3시간 10분 안 걸리는 것 같다. 손님 절반 이상이 마스크 안 썼다. 이제 백신증명서도 필요 없고, 코로나 이전으로 돌아간 기분이다. 말레이시아 입국 규정 참고

에어아시아 후기 (랑카위 - 쿠알라룸푸르 - 발리)

알바니아에서 말레이시아로 오는 비행기 표(터키 항공)를 사면서 비싼 가격에 충격을 한 번 먹은 터라, 미리 항공권을 샀다. 탑승날짜: 2022년 8월 23일 화요일 에어아시아 항공, 랑카위-쿠알라룸푸르-발리, 위탁수하물 20kg, 기내식 2번 포함해서 한 사람 135달러였다. 저가 항공사라 부정적인 후기가 많던데, 딱히 꼬투리 잡을 것이 없었다. 인도네시아 입국에 관련된 정보와 온라인 체크인하라는 메일이 왔고, 온라인 체크인 안 하면 비용이 추가될 수도 있다는 문구에 빠르게 온라인 체크인을 했다. 키오스크에서 짐 태그를 뽑아 수하물을 직접 보내도 되지만, 확실히 할 겸 데스크로 갔다. 랑카위 공항 직원도 친절했다. 40kg 되려면 2kg 모자란다고 더 부칠 것 없냐 물어보던 친절한 직원. 에어아시아 체크인할 때 직원이 확인한 것 인도네시아에서 출국하는 항공권 발리 숙소 예약 백신접종증명서 랑카위에서 쿠알라룸푸르 (AK6305), 비행시간 1시간 15분 1시간 15분이라고 나오지만 사실 1시간도 안 걸린다. 구름 속 헤쳐 나갈 때마다 엄청나게 흔들렸다. 미리 신청한 기내식, 생김새는 별로였는데 먹을만했다. 쿠알라룸푸르 경유 쿠알라룸푸르 공항이 상당히 크다. 출국 심사받고, 짐 검사를 한다. 걷다 보니 또 짐 검사를 한다. 이유는 모르겠지만 짐 검사하는 곳이 연속으로 두 개 있었다. 쿠알라룸푸르에서 발리 (AK370), 비행시간 3시간 빈 곳으로 자리를 옮기고 승무원한테 기내식 신청했는데 자리 여기로 옮겼다고 말했다. 어차피 기내식 주기 전에 탑승권을 확인하고 주기 때문에 원래 내 자리에 다른 사람이 앉아서 기내식을 먹는 경우는 없을 것 같다.

에어아시아 국내선 후기 (랑카위 - 쿠알라룸푸르)

주말에 쿠알라룸푸르에 다녀왔다. 할 일이 있어서 간 것은 아니고 평화로운 섬에서 2주를 지내보니 도시를 가야겠더라. 에어아시아 항공권 왕복으로 258MYR (약 76,000원)에 샀다. 위탁수하물 없음. 우리처럼 위탁수하물이 없는 여행자라면 온라인 체크인을 강력하게 추천한다! 온라인 체크인을 했더니 공항에서 할 일이 없다. 공항 가자마자 바로 비행기 타는 구역으로 갔다. 휴대폰에 있는 표 & 여권 체크 - 짐 검사 - 끝 오랜만에 노트북도 안 가져갔다. 짐 검사할 때마다 가방 열어서 노트북 안 꺼내도 되고 진짜 편했다. 랑카위 - 쿠알라룸푸르 (AK6319) 토요일 아침 비행기는 거의 만석이었다. 기내에서 먹을 것은 판다. 비행시간이 엄청 짧아서 먹을 생각은 없었고 눈 잠깐 감았다 뜨니 도착. 마스크 착용 필수라고 방송 나오고, 사람들이 다들 마스크를 쓰고 있어서 같이 쓰게 된다. 안 쓴다고 해서 뭐라고 하지는 않는 것 같다. 쿠알라룸푸르 - 랑카위 (AK6316) 일요일 저녁이었고, 35~40%만 탄 것 같다. 쿠알라룸푸르 갈 때랑 마찬가지로 마스크 착용 필수. 레그룸?이라고 하나, 좌석 사이 공간이 넉넉하지도 않지만 그렇다고 좁지도 않았다. 에어아시아 연착 잦다고 그러는데 제시간에 출발했고, 제시간보다 일찍 도착했다. 항공편이 그렇게 많지 않아서 그런 거라고 예상하고 있다. 코로나 전에 에어아시아를 이용해 본 적이 없어서 비교할 수가 없다. *저가항공사 이용시 온라인 체크인 필수인지 확인하기* 작년 우크라이나 여행 갔을 때, skyup airline을 이용했었고 어차피 짐 부쳐야 해서 온라인 체크인 안 했는데, 온라인 체크인을 안 했기 때문에 돈을 내라고 했었다. 저가항공사는 체크인하는 것도 돈을 받나 싶었고, 그다음부터 저가항공사를 이용하게 되면 꼭 확인하게 된다.